영화 타이타닉(Titanic, 1997) 나의 최애 영화 리뷰

 

영화 타이타닉에 대한 팬심 가득담은 간략한 리뷰를 담고 있습니다.

 

영화 타이타닉 리뷰

타이타닉 리뷰

 

내가 가장 많이 본 영화가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망설임 없이 바로 ‘타이타닉’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만큼 ‘타이타닉’이라는 영화는 나에게는 정말로 소중한 영화이다.

어릴 적 아빠와 작은 텔레비전을 통해 본 영화였고, 그래서 가장 내 어린 시절 한편에서 기억이 남아있는 행복한 순간 중 하나였다.

누군가에게 타이타닉은 너무 뻔하고 지루한 상업적인 영화라고 말하겠지만, 나에게는 그 어떤 영화보다 더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영화를 보는 순간에 추억 속의 나를 만나게 해준다.

이런 영화가 작년 25주년을 맞이해 재개봉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예매했다. 하지만, 영화 시간과 내 스케쥴이 맞지 않았고, 한정으로 나눠주는 타이타닉 아트카드를 너무나도 가지고 싶었기에 무관람을 예상하고 예매를 했다. 하지만 무슨일인지 롯데시네마 측의 문제로 인하여 당장 아트카드를 당장 줄 수 없다면 교환권과 무료 영화예매권을 주는 것이 아닌가? 예상치 못했지만, 결론적으로 나에게는 큰 행운이었다.

 

그 이후 예매 시간이 또 변동되면서 갑자기 열려버린 저녁 8시 상영시간으로 영화를 예매했다.

 

영화 타이타닉 리뷰 2

 

타이타닉을 영화관에서 영접하는 것만으로도 나에게는 너무 행복한 일인데.. 영화가 무려 3D였다.

수십 번도 더 본 영화이기에 이미 다 아는 내용이고 모든 장면이 익숙했지만, 혼자 웃고 웃으면 완벽하게 타이타닉영화를 즐길 수 있었다.

영화가 다 끝나고 보니 자정이 넘어가고 있었지만, 피곤함을 느낄 새 없이 기분이 하염없이 좋았다.

그런데 나가면서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이 3D안경 없이도 잘 보였다는데, 나는 상영시간 내내 안경을 끼고 봤기에 전혀 눈치채지 못한 점이다. 그분들의 말이 맞다면, 오래된 영화를 다시 3D화질로 바꾸는 데에 한계점이라고 해야겠지?

아무튼 너무 좋았고, 이후로도 2024년이 된 오늘 난 또 타이타닉은 봤다. 너무 좋은 걸 어떻해.

 

 

 

타이타닉 티켓 & 아트카드

영화 타이타닉 티켓

 

 

 

영롱한 [타이타닉] 아트카드 ! 완전 소장가치 !!!

영화 타이타닉 아트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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