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언틸 던: 무한루프 데스게임 (Until Dawn, 2025) 호불로가 세지만 제작비 3배의 흥행

 

영화 언틸 던: 무한루프 데스게임에 대한 정보와 줄거리, 리뷰를 담고 있습니다.

 

언틸 던: 무한루프 데스게임 정보

언틸 던: 무한루프 데스게임 정보

 

감독: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각본: 게리 도버먼, 블레어 버틀러

배급사: 소니 픽처스

상영 시간: 103

 

미국에서는 2025년 4월 25일 개봉을 했다.

[Until Dawn]은 2015년에 플레이스테이션 스튜디오에서 만든 비디오 게임 “a”를 원작으로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

개봉 후에 서로 다른 평으로 엇갈린 평을 찾아볼 수 있는데, 결과적으로 영화 제작비 대비 3배 이상의 수익을 올리면서 성공했다.

한국에는 아직 개봉일이 정해지지 않아서, 한국 관객들은 다른 OTT 플랫폼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을 거로 생각이 든다.

극 중에서 메건 역을 맡은 유지영 한국인 배우의 연기를 가장 개성 있는 캐릭터라고 칭찬하는 평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주인공 클로버보다 더 큰 인상을 남긴 같은 한국인으로서 기쁘면서도 영화 자체로는 조금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언틸 던: 무한루프 데스게임 줄거리

언틸 던: 무한루프 데스게임 줄거리

 

클로버(엘라 루빈)는 1년 전에 실종된 언니의 흔적을 찾아 친구들과 함께 언니가 마지막으로 영상을 보낸 곳에 가게 된다. 언니를 봤었다는 주유소 사장님의 말을 따라 계곡으로 향하고 그곳에 덩그러니 있는 방문자 센터에 들어간다. 언니가 이름 적은 방문 기록은 있지만 사람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고, 해가 지면서 알 수 없는 괴물에게 클로버와 친구들은 죽임을 계속 당하는 시간 루프에 갇혀버린다.

 

 

 

언틸 던: 무한루프 데스게임 리뷰

언틸 던: 무한루프 데스게임 리뷰

 

원작인 비디오 게임과는 조금 다르게 더 특색있고 독립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다.

게임의 특성에 따라 영화 시작부터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빠른 전개로 지루할 틈이 느껴지지 않는다. 전형적인 공포영화에서 볼 수 있는 슬래셔, 유령, 좀비 등 다양한 요소들을 결합해서 한마디로 공포 종합 세트로 신선한 공포감을 준다.

 

언틸 던: 무한루프 데스게임 리뷰 2

영화 시작부터 끝나기 전까지 10분마다 주인공들이 죽어 나가는 바람에 내 심장도 함께 놀랐다. 숨 쉴 틈을 주지 않는 빠른 전개와 독특한 스토리 때문에 진부하게 느껴질 수 있는 ‘무한루프’라는 소재를 잘 살렸던 것 같다. 개인 적으로 올해 본 공포영화 중에 제일 재밌게 봤다.

시간 루프를 수없이 겪은 모든 내용을 다 보여줬다면 반복적이기에 지루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었을 장면을 찍어놓은 영상을 관객들과 함께 봄으로써 짧고 강렬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언틸 던: 무한루프 데스게임 리뷰 3

클로버의 기지로 힐의 커피에 수돗물을 떨어트리고 그 틈을 타서 친구들과 함께 타임 루프에서 빠져나갈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끝이 나면 다음 영화를 만들 건수가 없다고 판단이 된 감독은 마지막까지 빈 사무실 속 빛춰진 한 외딴 오두막을 보여주면서 영화는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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